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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대성동 프로젝트’ (2017-12-01)

대성동 마을에 얼음정수기와 비데 전달


청호나이스(주)(대표이사 이석호)가 ‘대성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성동 마을에 ‘이과수 얼음정수기’ 3대와 ‘이과수 비데’ 46대를 전달했다고 11월 23일 밝혔다.
 

대성동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협약물품 2차 전달식에서, 청호나이스 조희길 전무이사는 대성동마을 김동구 이장 및 마을 주민들에게, ‘New 이과수 얼음정수기 700’과 ‘휘클린 나이스 비데’를 전달했고, 전달식 직후, 동행한 엔지니어가 비데는 각 가정에, 얼음정수기는 학교, 마을회관 등의 공공장소에 설치했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DMZ 내 유일한 마을이자 평화의 상징인 대성동을 ‘통일맞이 첫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동사업 ‘대성동 프로젝트’에 2015년 협약식을 가진 후부터 참가하고 있다. ‘대성동 프로젝트’는 광복 70주년이었던 지난 2015년, DMZ 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 마을’의 역사적 의미 복원 및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행정자치부, 경기도 등의 정부기관과 청호나이스를 비롯한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청호나이스는 2015년 8월 대성동 마을주민들에 제습기 50대를 전달한 데 이어 마을 보수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올해 11월 22일 정수기와 비데를 추가 전달해 설치까지 완료한 것이다.


청호나이스 조희길 전무이사는 “‘통일맞이 첫마을’ 조성을 위한 ‘대성동 프로젝트’가 본래의 취지에 따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청호나이스도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준호 기자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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