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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한국화장품 (2017-11-14)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발표

▷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변화추이(자료: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한국화장품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이하 연구소, 소장 구창환)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해 11월 14일 이같이 밝혔다.

2017년 1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5위 순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 한국콜마, 토니모리, 코스맥스, 아모레G, 한국화장품제조, 코리아나,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제닉, 네오팜, 콜마비앤에이치, SK바이오랜드, 잇츠한불, 코스메카코리아, 위노바, 컬러레이, 제이준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코스온, 에이씨티, 에스디생명공학, 아우딘퓨쳐스 순으로 분석됐다.

1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9만 889, 미디어지수 201만 7,157, 소통지수 124만 6,889, 커뮤니티지수 228만 5,119, 시장지수 1,180만 6,6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44만 6,65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9만 7,462와 비교하면 384.97% 급등했다.

2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참여지수 46만 9,653, 미디어지수 212만 6,857, 소통지수 153만 1,923, 커뮤니티지수 126만 6,709, 시장지수 308만 3,1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7만 8,24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77만 173과 비교하면 77.73 % 상승했다.

3위 한국화장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 7,712, 미디어지수 62만 6,992, 소통지수 117만 8,589, 커뮤니티지수 523만 1,863, 시장지수 16만 9,2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4만 4,36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3만 3,101와 비교하면 901.82% 급등했다.

구창환 소장은 “LG생활건강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는데 세부적으로 보면 주식가치가 급등하면서 시장지수가 높게 분석됐다”며 “파업 이슈에 대해서는 소비자 확산률이 높게 분석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구소는 2017년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199만 677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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